I respect 'Park Jin Young"

It's been a long time to write blog on here. haha.

Today, I'm writing about "Park Jin Young", I was impressed with his attitude to life, confidence of himself, and passion for his profession, music.

 As well-known, actually he isn't good-looking, and by the other time until I didn't know about his story for me, he was just strange, was he really singer? What the hell? what the face and the fashion?

But after I heard about him, his real story(I don't know what is real, but anyway he've got success)

I read some article on him and his interview. I couldn't like him, even I haven't listened his recent music yet, or don't like his music. Because it's not his music but his confidence or attitude as I said to give me a impression.

I like him to be firm in his convictions, It doesn't matter whatever somebody else said for him. He just keep doing what he want with passion.

Eventually he got success. now I respect him, he made the result, showed what he want, and win or made the sympathy of people.

What I most like a passsage among he said is about the self-confident. according to him,
if you want to be confident, You should live right way, self-management, exercise on the regular basis.
etc....

A smart Idea!!

by 시작하는길 | 2007/12/02 04:58 | 생각 | 트랙백 | 덧글(0)
[영화]마하2.6

 프랑스 전투기 영화네요..
 매일 F-15,16 과 같은 미제 전투기만 보다가
 프랑스식의 유럽전투기르 보니, 별로 안멋지더군요^^;;
 너무 미국에 익숙해졌나봐요..

 어쨋든 영화의 영상은 볼만 하더군요..
 문제는 자막 해석이 잘 이해가 안되서 내용이해가 잘안되다는 문제가 있네요;;
( 다운받아서 봤거든요)

 영화는 재밌었습니다^^
by 시작하는길 | 2007/04/01 17:14 | 영화/음악 | 트랙백 | 덧글(1)
안랩방문기~
 여의도에 있다는 안철수연구소에 드뎌 한번처음으로 가봤습니다.

 호~부장님이 무슨 제안서 쓰신다고 해서, 대리님 호출에의해
 저도 따라가 봤는데요..

 상당히 크던데요~~
 주말이라 다들 아무도 없고,
 사무실은 상당히 크고, 책상도 많고

 대략200~300 명은 될꺼 같더군요..11층까지 합해서.
 제가간데는 국민일보 건물 6층이었습니다.

 그냥 가서 둘러만 보고 왔습니다^^;;
 사실 방문기라고 해서 쓸껀없습니다.

 아무도 없어서 여기저기 가보지도 못하고..

 걍찌그러져있다가, 부장님이 주시는 정부제안요청서라는 것과
 그걸 토대로 만든 우리 제품의 제안서를 한번보고,
 그러고 점심먹고, 드디어 아르바이트를 끝냈습니다.

 흠..근데 이선임님은 전화를 안받으시네요..나오는길에 전화한번했는데.ㅋ
 
by 시작하는길 | 2007/04/01 16:44 | 일상들.. | 트랙백 | 덧글(0)
안랩시큐브레인 알바 마지막날~ 엘리베이터와 거울 이야기
 저번주 금요일 시큐브레인의 마지막 알바 테스트를 다끝냈습니다.
 마지막날인데 같일 일하던 친구인 종현이란 친구가 사고를 내는바람에..
 좀 걱정이되네요.교통사고를 냈다는데..쩝..내가 다 안타깝네요.

 테스트 마친뒤 퇴근하고, 사장님과 하대리님과, 나선임님(개발실)
 이렇게 술을 먹으러 가게됬습니다. 일차는 고기집에서 삼겹살 먹으며 한잔씩했고,
 (제가 낼려구 그랬는데 사장님이 내주셔씁니다..5만원가까이 나왔네요.ㅠ)

 2차는 맥주집에서 간단히~ㅎㅎ
 하대리님 불만이 많으시던데..사장님 좀 화나시고.ㅋㅋ

 뭐..기억에 남는 이야기라면,
 10년후의 비전이야기 잠깐과..(결국 비전이 뭔지 명확히 모르겠음)

 애플의 기술..
 사람들이 편하게느끼는, 디자인..그런거야 말로 진짜 기술이라는.
 엘리베이터의 거울 얘기와 함께..
 거울이야기 아시나요?

 미국의 어떤 유명 엘리베이터 회사가 있었는데.
 고객들의 불만을 최소화시켜서 직원들을 투입해 노력했답니다.
 기가 막히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기존에 있던 어떤 엘리베이터보다,
 대기시간이 짧은 엘리베이터를 공급했는데.

 고객들의 불만은 여전히 대단했답니다.
 느리다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고,

 그래서 이업체는 다시 직원들을 불만이 가장 많은 시간에
 각층마다 배치해서 사람들이 평균몇분을 기다리며,
 그시간에 어느층에 사람이가장 많이 기다리는지 등등을 고려해서
 기존에 있던것보다 더 나은 엘리베이터를 제공했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결과는 변함이 없었답니다. 여전히 불만사항들이 넘쳐났다고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어느날 불만이 대폭줄어들기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거의 불만건수가 몇건 안들어오게 됬는데.

 엘리베이터는 ' 아..이거야 말로 정말 큰일이다...무슨일인가..'
 싶어서 직원들을 보내서 알아봤더니.

 그건물의 엘리베이터앞에 거울이 하나씩달려있었답니다.
 그래서 경비아저씨한테 물어봤더니.
 자기가 거울을 달았다고,..

 거울을 달아놨더니 사람들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동안
 거울을 보면서 더이상 지루해하며 불만을 터뜨리지 않았다고 하네요..

 대단하죠^^

 직원들을 투입해 몇날 며칠 통계를 낸거보다, 기가막힌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적용한거보다.
 경비아저씨의 거울 하나가, 더욱더 효과적으로 사람들의 불만을 해결했으니까요.

 그러고 보면 항상 기술이 만능은 아닌듯합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니까요...

 애플의 기술들은 이런 것들에 진짜 강점이 있지 않나싶네요.
 물론 실제 기술도 뛰어지나지만요^^

 이이야기는 예전에 잠깐 들어봤던 이야기이긴한데..
 이렇게 들으니 새롭더라는..

 아는것과 적용하는것은 역시 틀리네요.^^

 그렇게 술을 마시고, 저는주로 그냥 듣고,
 나왔습니다. 이번엔 제가 계산했죠^^

 사장님은 저희한테 우산주시고 바로 차로가시고,
 우리는 우산쓰고 택시잡으로 갔죠. (비가 오더군요)
 이날 택시잡으려고 30분 헤맸습니다.

 역삼에서 구로 디지털단지쪽으로 안갈려구 그러더군요..ㅠㅠ
 결국 잡아타고,

 택시비는 제가내고, 하대리님은 또 맥주한잔 사시고,
ㅋㅋ

 하대리님집에가서 잤습니다.
원룸인데...미노네원룸비슷하더군요..그게 5000만원이나 한다네요..켁..
역삼쪽은 1억이라는데...ㅠㅠ 정말 슬프네요..돈이 없어서~

 그리고 다음날 아침기상.~

 
by 시작하는길 | 2007/04/01 16:41 | 일상들.. | 트랙백 | 덧글(0)
[다큐]마음 4부.. 기억을 버려라.
역사적 성공의 반은, 죽을지도 모를 위기에서 비롯됐다.
역사적 실패의 반은,
찬란했던 시절에 대한 기억에서 비롯됐다.
- 역사학자 토인비
어린때의 작은 기억으로 부티 비롯되 성인이 되어 다양하게 나타난다.

어린아이를 흰쥐와 있을때 큰징을 쳐서 놀라게 하여, 공포를 각인시키면
흰토끼, 간호사 등도 무서워하게 된다.ㅋ
공포조건화..
-> 공포를 학습시킨것
생존과 관련된 기억은 편도체가 활성화되어 중요한 기억이라 뇌에 각인시켜
잊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대구지하철 참사같이 끔찍한 기억은, 편도체를 지나치게 활성화시켜
뇌에 기능이상을 초래하게 됩니다.
전전두엽에서 상황이 종료되었다는 명령을 편도체가 듣지 않게 된다네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2005년 GP총기난사사건 의 후유증
위안부 할머니.
할머니의 편도체는 학생복에서 일제시대 일본인의 기억이 되살아나 고통받는 사례도 있군요.
기억은 뇌속에서 어떻게 기억될까요?
기억은 외부에서 정보가 반복되 들어올때 기억이 잘됩니다.
관련된 기억들은 서로 연상되어 기억이 잘됩니다.
자주 기억하지 않으면 쇠퇴하기도 하죠.
공포, 두려움들은 이런 메카니즘을 활성화시켜 시간을 뛰어넘기도 한다네요.
충격적인 사건은 다른 충격적인 사건을 상기시키기도 한다고 하구요.
우리의 편도체는 인상을 쓰는 얼굴은 반드시 기억한다고 하네요..
아무리빨리지나가더라도, 왜냐면 그게 생존에 도움이 되기때문이라는데요^^
앞으로 기억되고 싶은 사람한테는 우선 인상부터 써나하나요?;;

그럼 치료는 어떻게 할까요?
미국의 샤피로 박사인가 누구인가 하는 사람이발견했다는데..
눈동자를 특정한 방향으로 움직이자, 두려움이 사라졌다네요
괴로운 기억이 들때 안구운동을 하면 다른 기억들이 연상이 되고,
이런 훈련을 1시간 이상하게되고, 이게 익숙해지면,
더이상 그러한 기억에 고통받지 않는다고 하네요..
EMDR(안구운동요법) 이라고 하네요.
REM수면때 불필요한 기억이 정리되는것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한다네요.
기억나지 않는다는 것은 그 기억나지 않는 것에 대해 주의를집중시켜준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그 기억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더 잘 기억하게 해준다는 거죠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잘못된것이라는 선입견을 버립니다 라네요.
매순간마다 우리는 똑같은 존재가 아니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두면 자기스스로를 즐길수있게 되죠
자기 자신을 풀어준다는 것은 성공을 위한 모든 절대적인 규칠 들이
사실은 특정한 시대의 사람들이 정해놓은 것일 뿐이라는 점을 깨닫는 일입니다.
지금 성공적인 것이 나중에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죠.
통상적 사고
11/2=
외웠는가?
그렇다면 따라 할수 있을 것이다?
외우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창조할수 있을 것이다.

무엇에 대해 가치판단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보자..
The power of mindful learning / Ellen J. Langer
(마음 챙김 학습의 힘)
그러기 위해서는 기억을 버려야 한다네요.
그러기 위해선 시가 좋답니다.
시는 전혀관계 없는 것들을 하나로 묶여 연결 한다네요..
하긴..시적언어 혹은 시적표현 이라고 해서 말도 안되는 것들을 연결하긴 하죠^^
흠..이제부터 시도 좀 봐야 겠네요.
by 시작하는길 | 2007/03/30 00:21 | 영화/음악 | 트랙백 | 덧글(0)
[다큐]마음 3부..무의식에 새겨진 마음

무의식은 그 사람이 살아온 이력을 보여준다네요.

의식하지 못한 무의식속 깊은 곳에서의 기억이, 현재의 불안정한정신상태,

고통, 혹은 문제들을 유발했을수 있다는 것도 말하구요.

어떤것에 집착하거나, 혹은 공격성 폭력성, 고통, 우울증..

등의 문제들에 근원이, 자신의 의식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무의식이 기억하는 어린시절의 불완전한 감정들의 흔적이 아닐까,...

혹시 자신에게 어떤 성질, 혹은 성격적인 문제가 있으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한번,

깊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신과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흠..


그러고 보니 저도 아버지께 드릴 말씀이 참 많은거 같은데..ㅋㅋ
더 늦기전에 술한잔과 함게 진솔하게 말씀드리고 털어버려야 할텐데요..

부모님도 물론 마찬가지고 가지고 계시겠지요..ㅋ.
 
by 시작하는길 | 2007/03/28 22:07 | 트랙백 | 덧글(0)
Unexpected things.. in your plan
surgeons always have a plan
외과의사들은 언제나 계획이 있다.

where to cut, where to clamp, where to stitch,
어디를 절개할것인가, 어디를 죌것인다.어디를 봉합할것인가,

But even with the best plans..
하지만 계획이 아무리 완벽하다 하더라도

complications can arise
합병증은 일어날 수 있다.

things can go wrong...
일이 잘못 되고,


and suddenly you're caugth with your pants down.
갑자기 당황하게 된다.

-- the word in grey's anatomy 3x19



 Messing up... it's what makes a person
 망가지는거.. 그게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It's how we learn...where we find joy--
그게 우리가 배워가는 방법이고, 즐거움을 찾는 방법이죠

in the things you don't plan for, the things you never see coming.
계획하지 않은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예요.

-- the word of izi in grey's anatomy 3x19



The thing about plans is, they don't take into account the unexpected.
계획을 실행함이 있어서, 예상치 못한일에 대처할수는 없다.

So when we're thrown a curveball whether it's in the O.R or in life
우리가 수술실이나 삶에서, 예상치 못한일을 접하게 됬을때

We have to improvise
즉석에서 해결해야한다.


Of course, some of us are better at it than others
물론, 그러한 대처를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이 있다.

some of us just have to move on to plan B
차선책으로 옮겨가는 사람도 있다.

and make the best of it
그리고 최선으로 만든다.

-- the word in grey's anatomy 3x19
by 시작하는길 | 2007/03/28 01:57 | 영화/음악 | 트랙백 | 덧글(0)
하루에도 몇번씩..
 어제저녁에 그녀 목소리를 듣다가..
 일찍 잠들었다...

 그리곤 4시 6시 7시에 결국 일어나 어제와 똑같은 하루를 시작하고,

 어제와는 달리 하루종일 그녀의 생각이 언뜻언뜻 지나갔다..

 내가 이렇게 망설이는 이유는...

 네가 아니라...내가 아직 미련이 남아서 그래..

 그래서 웃으면서 네목소리 듣고...얼굴을 볼수 없을꺼같아..

 만약 그랬다간... 또다시 흔들려 얼마만큼의 시간을 흘러보낼지 몰라서....

 ...
 
by 시작하는길 | 2007/03/27 20:06 | 남과여.. | 트랙백 | 덧글(0)
노아의 방주는 언제 만들어졌을까?
 When did Noah(?) build the ark less..?
노아가 언제 방주를 지었을까?

Before the rain
비가 내리기 전이지..

--- in 'Spy game' movie.

ㅋㅋ

Noah's ark
- 노아의 방주
 
by 시작하는길 | 2007/03/25 14:37 | 트랙백 | 덧글(0)
'The break up'....이별 후에..
 제니퍼 애니스톤과, 얼마전에 봤던 wedding crasher 에 나왔던 남자 주인공중 한명인 빈스본이 나오네요.
 

 만나서 사랑하고, 행복하게 잘지내다가, 남과 여의 차이 때문에, 헤어지는,
 그리고 우연히 다시 만나며 영화가 끝나네요.그뒤에 잘되었는지 어떻게 됬는지는 알수 없지만..

 오랜만에 가슴에 와닿네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지만, 서로의 표현을 오해해 생겨,..
 결국 너무 많이 빗나간 후에야, 후회하며...

 서로에게...
 '우리가 어쩌다가 이렇게 됬을까..?'...라는 대사를 하며, 우는 여주인공의 모습이..
 얼마전 그녀의 목소리를 생각나게 하네요...

 

처음 만났을때 장면입니다.. 냅따 들이대는 남주인공이 인상적;;;; 이네요..
난 저렇게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근데 같이온 남자는 머하나?.라는 생각도.ㅋ


 마지막 빈집에서 둘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죠..
 빈스본이 그렇게 원했던 당구대를 소파를 좀 치우고 한쪽으로 놓을껄 이라며 애니스톤이 아쉬워합니다.

 그리고...
 ' 그렇게 하지 말았을걸 ' 하는 후회가 드는 일들이 수천가지 떠오른다고 말하던 대사도 와닿네요..

 뭐...
 어쨋든 ...현실적인 사랑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재밌네요...

 아..여자들은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서 ' 우리...헤어져' 라는 말을 한다고 합니다.
 사실 헤어질 생각이 없는 경우에도요..(물론 진심으로 하는 경우도 있겠죠.)

 그러나 문제는 남자는 어떤경우인지 잘모르고, 들리는 그대로 이해하고,
 상황을 바꾸려 합니다, 화를내거나, 애교를 한다든지..하겠죠?..

 그리고 여자는 진지하게 무슨말인지 못알아듣는 남자를 이해못해서,
 짜증낸다고 하네요..

 그러면 남자는 진지하게... 그말 그대로를 받아들이려 하죠...
 남자는 여자가 '헤어져'라고 말하는 순간부터 헤어짐을 준비하기 시작한다고 누가 그러더군요..
 설사 그당시에는 문제가 잘 해결되어, 다시 관계가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영화에서 문제의시작은 여기서 시작하죠.
 그리고...현실에서 연인사이의 문제도...다르지 않죠..

by 시작하는길 | 2007/03/18 13:10 | 영화/음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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